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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로어

멕시코 여행 : 야간(Fuego) 엑스플로어(Xplor) 체험 - 디즈니 랜드보다 높은 평점의 엑스플로어(Xplor) - 후편 짚라인(ZipLine), 해먹 짚라인(Hammock Zipline), 뗏목 타기(Rafting), 리버 스윔(River Swim) - 동굴 수영으로 표현하기도 함, 갑자기 많은 체력 소모와 생노가다로 인해 갈증과 더불어 배가 몹시 고프다. 뷔페 레스토랑을 찾아가는 길에 과일을 쌓아 놓은 그늘집(?)같은 것이 있었다. 여러 가지 과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시들시들해 보이는 오렌지를 하나 까서 먹었는데, 보는 것과는 완전 딴 판으로 내가 먹어본 오렌지 중에 과즙이 가장 많고 맛있었다. 껍질을 깔 때부터 물이 줄줄줄 흐른다. 순식간에 5개를 까서 먹었다. 글을 쓰는 지금도 또 생각난다. 한참을 이정표 펫말을 따라가니 레스토랑이 나온다. 놀다 보니 금세 어두워져서 완전 밤 분위기다. 멕시코(Mexico) 엑스플로.. 더보기
멕시코 여행 : 야간(Fuego) 엑스플로어(Xplor) 체험 - 디즈니 랜드보다 높은 평점의 엑스플로어(Xplor) - 전편 멕시칸 시간에 맞춰 온 엑스플로어(Xplor)행 버스를 타고,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3시간여 고문과 맞바꾼 엑스플로어(Xplor) 야간 입장권을 손목에 차는 입장 팔찌로 바꾸었다. ㅋㅋ 밤이라 모기 걱정이 앞서 가이드에게 모기 많은가 물었더니 200 페소짜리 모기기피제를 권한다. 만일 물리면 100% 환불해 준단다. 샀다. 효과 만점! 한 방도 안 물렸다. 출입구에서 가이드는 사라지고 입장해서 헬멧 받고, 락커(Locker) 키(Key) 팔에 차고, 짐을 넣으러 락커를 찾으러 간다. 입구에서 락커까지 14분이나 걸렸다. ㅋ 미로같은 길을 가야 한다. 고프로 8 블랙(GoPro 8 Black)은 역시 어둠에는 쥐약인 모양이다. 영상이 매끄럽지 못하다. ㅋ 락커에 짐을 넣고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짚라인.. 더보기
멕시코 여행 : 공짜로 간 엑스플로어(Xplor) - 3시간의 고문과 맞바꾼 미화 250불짜리 엑스플로어(Xplor) 티켓 ㅜ.ㅜ 멕시코(Mexico) 플라야 델 카르멘(Playa Del Carmen)에 머문 지 4일째 되던 밤에, 세노테를 다니다 보니 필요할 듯도 싶은 스노클 장비나 래쉬가드, 수영복 등등을 구경하러 월마트(Wal-Mart)에 갔다. 이곳저곳 구경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말을 건다. 가슴에 달린 명찰과 목에 걸린 패찰을 보니 엑스카렛(Xcaret) 액티비티 상품을 파는 에이전트(Agent) 같았다. 소개의 말과 더불어 세일즈의 냄새가 물씬 풍겨 대충 흘려듣던 중, 솔깃한 제안을 하나 하는 것이다. 엑스카렛(Xcaret) 호텔을 1시간 30분가량 구경만 하면 일인당 미화 125불짜리 엑스플로어(Xplor) 입장 티켓을 준다는 것이다. 당근 의심이 가득 찬 눈빛으로 나머지 얘기를 들어보니, 신뢰는 별로 가지 않았지만 크.. 더보기